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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가 집에서 하는 일/아무거나

5월 4일과 5월 5일에 한 일

김짱짱 2021. 5. 5. 23:52

네이버 블로그 일기 챌린지가 조기 종료되었다.... so sad...

그래도 일기를 계속 써보려고 한다.

과연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금방 포기할 것 같긴 하다ㅎㅎ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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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에 한 일

 

5월 4일은 화요일. 화요일은 실시간 강의가 가장 많은 날이다.

그래서 거의 하루종일 카메라를 보고 있어야 한다. 아무도 나를 보고있진 않겠지만 그래도 부담스럽다.

 

점심으로는 미소야의 히레카츠를 먹엇다. 사진을 안 찍어놔서 그림으로 대체할까 했지만 그것마저도 귀찮아서 미소야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사진으로 대체한다.

히레카츠 기본 먹었다.

http://www.misoya.co.kr/sub_02_04.php

 

미소야

 

www.misoya.co.kr

저녁에는 오태식 해바라기 치킨을 먹었다.

여기는 후라이드 치킨이 제일 맛있다.

다행히 이번에는 사진을 찍었다. 동생이 옆에서 찍길래 나도 찍었다.

 

후라이드치킨과 뭔가 마늘치킨

매일 쓸 말이 뭐 먹었는지밖에 없는데 어쩔 수 없다.

그거 말고는 기억나는 게 없다.

 

8시에는 졸업 프로젝트 멘토링과 짧은 회의가 있었는데 항상 그렇듯 회의가 끝나면 앞으로의 일이 막막하다.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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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에 한 일

 

5월 5일은 어린이날이다. 하지만 난 어린이가 아니지

일단 일어나서 씻고 라면과 어제 남긴 치킨을 먹었다. 식은 치킨은 맛이 그냥 그렇다.

사진은 안 찍었다. 까먹었다.

대탈출을 보면서 밥을 먹었는데 오랜만에 봐서 기억 안 나는 부분도 많아서 재밌었다.

다른 프로그램도 그렇지만 대탈출같이 뭔가 문제를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은 답을 미리 알고 있으면 재미가 반감되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봐서 그냥 재밌었다.ㅎㅎ

 

저녁에는 외식했다.

고기 구워먹었다.

이번에는 사진을 찍었다. 역시 동생이 옆에서 찍길래 나도 찍었다.

앞으로도 동생 없으면 사진 안 찍을 듯

가위가 슝

그러고 집에 와서 과제하고 있다.

하나는 끝났지만 다른 과제가 또 있다.

강의도 하나도 안 들었다.

쉬는 날이지만 온라인 수업 중이라 그냥 올려주셨다.ㅎㅎ

 

그럼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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