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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가 집에서 하는 일/아무거나

5월 1일에 한 일과 5월 2일에 한 일

김짱짱 2021. 5. 2. 23:00

거의 두 달만의 포스팅

오랜만이다 블로그야~!~~~!

그동안 개강하고 이거저거 하면서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못 올렷다.

사실 핑계다. 포스팅 할 시간도 없었던 건 아니다.ㅎㅎ

 

네이버 블로그에서 일기쓰기 챌린지를 시작했다.

네이버 블로그에만 올리기 아쉬워서 앞으로는 여기에도 올리려고 한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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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에 한 일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하지만 나는 근로자가 아니다. 아직 대학 재학 중인 일개 학부생....

 

점심에는 김치볶음밥으로 먹었다. 재료는 김치, 설탕, 야채참치, 달걀후라이.

밥이 꽤나 달았지만 어제 먹던 카레랑 같이 먹어서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췄다.

 

달걀 후라이 올린 김치볶음밥

 

점심을 먹고나서는 팀플 회의가 있었다. 2시간 가량 꽤 길었던 회의였다.

팀원들은 30분을 예상했던 것 같지만 난 더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해서 그리 놀랍진 않았다.

 

회의가 끝나고나서는 저녁 재료를 사러 이마트에 갔다. 5월인데도 꽤나 추웠다. 비도 오락가락 해서 하늘이 되게 신기했던 것 같다.

이마트 옥상 주차장에서 찍은 하늘 사진

저녁에는 샤브샤브를 먹었다.

한 쪽에는 마라 소스를 넣었고 한 쪽에는 샤브샤브 육수라고 팔던 걸 넣었다. 역시 맛있었다.

육수

 

오른쪽 섹션에는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잘 안 끓었다.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행복하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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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에 한 일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었습니다...

일단 기상은 평소와 같이 12시~

 

점심으로는 어제 사온 명란크림소스로 만든 파스타와 훈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오훈왼명

 

3시에는 어제와 같은 팀플 회의가 있었다.

오늘은 1시간 반 동안 했는데 어제와 달리 오래 걸릴 거라 예상을 못해서 슬펐다.

회의가 끝나고 졸리길래 잤다.

 

일어나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메뉴는 부대찌개였다.

역시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그림으로 대체합니다.

콩나물과 리챔과 김치가 들어간 부대찌개

 

저녁을 다 먹고나니 동생이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홈런볼 엄외 사빠딸 순

 

엄외와 사빠딸은 고정

나머지 하나는 이달의 맛인 홈런볼?그런 걸 사왔다.

맛이 괜찮았다.

그래도 역시 엄외가 가장 맛있다.

 

10시에 또다른 팀플이 있다. 강의를 들어야 한다.

하루가 끝났지만 안 끝났다.

하지만 일기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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