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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가 집에서 하는 일/아무거나

5월 24일에 한 일

김짱짱 2021. 5. 25. 03:44

 

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었다.

 

기상 시간은 12시

비교적 빨리 일어나서 샤워를 했다. 오늘은 최근 날씨에 비해 비교적 기온이 높아서 그런지 샤워하니까 더 상쾌했다~

 

씻고 나서는 점심을 먹었다. 라볶이를 먹고 싶었는데 나가기도 귀찮고 해먹기도 귀찮아서 그냥 라면을 먹었다.

그 뒤 강의를 들으려다가 역시 동물의 숲을 하고 싶어서 동물의 숲을 켰다.

동숲에서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는 박물관 채우기이다.

5월에 잡을 수 있는 곤충은 다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새로 잡은 곤충이 있었다.

이름도 생소한 루리하늘소. 하늘색 하늘소였다. 부욱이의 설명으로는 살아있을 때만 그런 색을 유지한다고 하고 죽으면 빨간색이 된다고 했다.

별로 보고 싶지는 않다.

 

동숲을 한 시간 정도 하고 졸려서 낮잠을 2시간 정도 잤다.

 

일어나서는 졸프를 위해 deep-daze 테스트를 해봤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원래 예시로 있던 입력인 an apple next to fireplace로 해봤는데 나름 잘 됐던 것 같다.

뒤로 갈수록 어떤 게 사과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초반 그림

처음에는 가운데 빨간 무언가가 사과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그림

뭔가 구석구석 빨간 것들이 늘어났다. 그래도 가운데가 사과인 것 같긴 하다. epoch 20번을 다 돌려보면 좋겠지만 너무 오래 걸리고 코랩이 못 버티는 것 같다. 확실히 초반보다 선명해지긴 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우리 팀 주제가 동화에 대한 내용이니 a princess living in a castle로 넣어봤다.

성에 살고 있는 공주라는 뜻인데 맞는 번역일까? 그건 모르겠다.

극초반 그림

 

숲 속의 성과 공주 같은 것이 보인다. 근데 군데군데 분홍색이 더 보여서 쟤네도 공주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지막 그림

 

아니나 다를까 역시 여러 명의 공주가 생겼다. 성도 여러 개~

이 부분은 더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

 

사실 돌리는데 오래 걸려서 저녁 먹고 왔다. 저녁은 이마트의 푸드코트에서 먹었다. 념념 굿~

 

 

지금은 a pentagonal green toilet 이걸 입력으로 넣어서 돌려보고 있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두근두근~

최초의 그림

아직 첫 번째 사진이다. 오각형의 초록색 변기가 나올까? 기대된다.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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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는 여기까지 올렸는데 그새 나름대로의 결과가 나왔다.

변기...?
변기가 여기저기에

뭔가 초록색의 도형과 변기스러운 것이 나오긴 했는데 오각형의 초록색 변기인지는...

 

DALL-E의

이런 것을 기대하고 넣은 문장이었는데 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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