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이의 이것저것
5월 25일에 한 일 본문
오늘도 뭐 특별한 일은 없었다.
12시 25분에 일어나서 12시 반 수업을 들었다는 것이 그나마 특별한 일...
온라인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5분 전에 일어나도 지각이 아니라는 점
수업 하나를 듣고 나서는 점심을 먹었다. 점심 메뉴는 어제 먹고 싶었던 라볶이

양념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어제 사왔다. 내가 양념하면 맛도 없고 귀찮고...
내용물은 떡과 소스. 다른 채소는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뭘 넣을까 하다가 집에 팽이버섯이 많아서 그걸 넣었다.

라면 넣을걸 생각하고 물을 좀 넉넉하게 넣었더니 물이 너무 많았다. 졸이는데 오래 걸렸다.

어느 정도 졸이고 라면사리 넣어줬다. 맛있어 보이나...? 나름 맛있었는데

완성샷 찍으려고 보니까 갤럭시 카메라에서 음식 사진 찍기 이런 기능을 제공하길래 사용해봤는데 음... 특별히 더 맛있어보이는지는 모르겠다.
점심 대충 먹고나서는 실시간 수업 더 듣고 동숲하다가 저녁먹었다.
동숲... 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고 저스틴이 와서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 돈도 많이 벌었다. 현실 세계의 돈을 많이 벌어야하는데...
동숲 돈이랑 가구랑 많이 모아서 집 꾸미고 싶다. 언젠간 집 꾸미기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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