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이의 이것저것
5월 31일에 한 일 본문
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10시쯤에 일어났다. 굉장히 드문 일인데 그렇게 일어났다. 왠지는 모르겠다.
그때 눈 떠서 더 자려고 했는데 그냥 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메뉴는 진진짜라.
진진짜라 진짜 맛잇다.

계란후라이랑 팽이버섯 볶은 거도 같이 넣어서 먹었다. 근데 물이 많아서 거의 국이었다. 하지만 맛있었다.
그러고 두 시간 정도 있다가 와플이 먹고 싶어서 와플을 시켰다. 한 달 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먹을 기회가 없엇다. 집근처에 와플집이 없기도 하고 뭐...
그래서 오늘은 아예 배달 시켰다.

그냥 와플 하나(이건 사진 못 찍음)랑 홍콩식 와플 하나씩이랑 가족들 거 시켰다.
맛있긴 했는데 크림이 많아서 너무 느끼했다. 그래서 내일 먹으려고 남겨놨다.
그러고 일찍 일어났으니 낮잠을 좀 자줬다. 오늘은 낮에 강의를 좀 들을까 했는데 역시 실패했다. 강의는 새벽에....
저녁으로는 얼큰한 너구리 먹었다. 계란도 넣어서 먹었다. 너구리와 계란이 잘 어울리진 않지만 뭐 그렇게 안 어울리는 것도 아니다. 맛있다.
오늘은 점심저녁 다 라면을 먹었지만 내일은 라면 안 먹어야지
내일 점심에 뭐 먹을지 심히 고민된다.
하지만 그건 내일의 고민~
그럼 이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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