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베이비 2 (The Boss Baby: The Family Business)
2주 지난 영화 관람 후기
(집수니가 밖에서 한 일)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 보스베이비 2편이 7월 21일에 개봉했다.

영화는 당연히 개봉한 날 보러갔었지만 후기는 이제서야 쓴다. 왜냐? 귀찮았으니까~
어느 영화관에 갈까 고민하다가 CGV로 갔다.
롯데 시네마에서는 스티커팩이랑 아트카드인가 그런 걸 줬고 CGV에서는 필름 마크를 줬다.

아가들 사진이 굉장히 귀엽다.


포토플레이도 뽑았다. 포토티켓으로 알고 있었는데 언제인지 포토플레이로 바뀌었더라...
24일에도 보러갔다. 이 날은 세 명 이상이 보면 퍼즐을 준다고 해서 가족들 다 데리고 갔다.


필름 마크 이 날은 없을 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21일에 롯데시네마를 갈걸....
하지만 이미 늦었다.
퍼즐은 아직 안 맞춰봤다.
더위가 좀 가시면 맞춰보는 걸로!
영화 관람 후기
스포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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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편보다 재밌었다. 1편은 귀엽긴 했는데 사건 해결이 좀 밍숭맹숭한 느낌이 들고 그냥 세계관 소개하는 느낌으로 봤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편은 주려고 하는 메세지도 있고 사건 해결하는 것도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보스베이비1과 넷플릭스에 있는 애니메이션 돌아온 보스에서 테드보다는 티모시의 천진난만한 순수함이 더 귀여웠었는데 이번에는 둘 다 성인이 되어버려서 좀 놀랐다.
1편 마지막에서 살짝 나오긴 했었지만 그래도 놀랐다.
예고편을 보고 알고 갔음에도 놀랐다.
그래도 팀의 과한 상상력은 여전했다.
난 그 과한 상상력이 좋다. 매우 재밌어
타비사는 거의 랜선 이모 같은 느낌으로 봣다.
넘모 귀여웡
마지막에 부른 노래도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음원으로는 아직 안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안 나오려나?
그건 모르겠다
새로운 캐릭터가 꽤 많이 나왔지만 다들 개성있고 귀여웠다.
1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의 나이든 모습도 신선했다.
영화를 본지 2주 정도 지나서 벌써 가물가물하다.
VOD 올라오면 사서 다시 봐야징
뭔가 더 쓸 말이 있을 것 같은데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네
마무리가 이상하다
그래도 그냥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