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가 집에서 하는 일/아무거나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 일

김짱짱 2021. 6. 15. 02:26

또 밀렸다.

ㅎㅎ

그동안은 거의 세미 종강 상태였다.

아직 종강은 안 했으나 종강한 자의 마음가짐과 행태....

그래도 과제는 있어서 그건 내긴 했다.

강의도 하루에 하나씩은 들었다.

하지만 목요일까지 남은 강의는 10개가 넘는다...

 

내일의 내가 책임지겠지ㅎ

 

그럼 일기 시작...!

 

하고 싶지만 기억이 안 난다.

그동안은 사진도 안 찍었다.

 

그러니 기억나는 오늘의 일기만 적어보는 걸로...!

 


6월 14일에 한 일

 

일단 지금은 인공지능 강의를 듣고 있다.

이해를 한다기보다는 그냥 한 귀로 넣고 한 귀로 흘리는 느낌....

 수요일까지 내야하는 실습도 있고 내일까지 내야하는 개인과제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은 강의부터 듣는다.

 

일단 일어나기는 1시반쯤에 일어났다.

 

근데 스도쿠하느라 3시반에 진짜로 일어나서 씻었다

이제 진짜 여름이라 매일 머리 감아줘야한다.

머리 엄청 길었는데 걍 다 뽑아버려..

 

씻고나서는 점심...먹었다.

점심이라기엔 매우 늦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먹긴 했다

 

메뉴는 샐러드와 훈제삼겹살.

블로그에 훈제삼겹살이 상당히 자주 등장하는데 맞다.

자주 사니까 자주 등장한다.

당연하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오늘까지였던 교양 추가과제를 급하게 해서 내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 먹고 나서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빠삐코 우유맛인가? 그 껍데기는 파랗고 내용물은 하얀 그 맛을 먹었다.

빠삐코 초코맛이랑 그 하얀맛이랑 달고나맛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제일 맛있다.

역시 원조가 최고....

 

 

그러고 핸드폰 좀 들여다보니까 이 시간이 되었다.

지난주에 컴눈명 콘서트 보고 뱅에 빠졌다.

나인뮤지스 노래도 좋았는데 나인뮤지스 노래 중에서는 뉴스에 빠졌다.

약간 그런 큰일난 느낌의 반주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좋다.

ex) 샤이니 - 돈콜미, 나뮤 - 뉴스

 

어쨌든 더 늦기 전에 강의 마저 들어야겠다

 

그럼 오늘의 일기 끝!